
2024 SoftWave 현장에서 HyperFlow AI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공공·기업 바이어들과 소통하고 AI 실행 인프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2024.12.04~2024.12.06
지난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프트웨어·ICT 비즈니스 전시회 「SoftWave 2024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이 개최되었습니다. SoftWave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전문 B2B 전시회로, 올해에는 300개 기업, 550개 부스, 약 2만 5천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며 AI·클라우드·SaaS·공공 SW·스마트시티 등 디지털 전환의 핵심 기술과 실제 도입 사례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미리내테크놀로지스는 이번 SoftWave 2024에 HyperFlow AI 부스 운영 기업으로 참가하여, 공공기관, 기업 IT 담당자, 솔루션 도입을 검토 중인 바이어들과 직접적인 미팅과 데모를 진행했습니다. SoftWave 참관객의 약 70%가 실제 구매·도입 권한을 가진 바이어 및 고객으로 구성된 만큼, 현장에서는 단순한 기술 소개보다
“AI를 실제 업무에 어떻게 쓰느냐”
“PoC 이후 운영까지 가능한 구조인가”
와 같은 현실적인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HyperFlow AI는 단순히 텍스트를 생성하는 AI가 아니라, 업무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AI 실행 인프라(Execution Infrastructure)입니다. 부스에서는 다음과 같은 포인트가 특히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특히 공공·금융·교육·콘텐츠·제조 분야 관계자들은 “기존 챗봇이나 단일 AI 솔루션과 접근 방식이 다르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SoftWave 2024는 AI, SaaS, 공공 SW,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금융, 제조 등 실제 산업 적용 중심의 전시라는 점에서 HyperFlow AI가 지향하는 방향과 잘 맞는 행사였습니다. AI를 “기술 시연”이 아닌 운영 가능한 시스템으로 고민하는 기업들에게 HyperFlow의 실행 중심 구조는 하나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이번 SoftWave 2024는 HyperFlow AI가 단순한 생성형 AI 플랫폼을 넘어, 기업과 기관이 AI를 실제로 운영할 수 있게 만드는 실행 인프라라는 점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미리내테크놀로지스는 AI가 대답만 잘하는 도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업무를 끝까지 수행하는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HyperFlow AI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